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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Infomation

해뜨는집 주변 가볼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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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명산
마니산
마리산(摩利山)·마루산·두악산(頭嶽山)이라고도 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고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京畿灣)과 영종도(永宗島)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아름다운 절
전등사
전등사는 강화에서 가장 큰 절입니다. 일찍이 삼랑성 안에 창건되어 강화의 역사를 더불어 열어 왔고 숨가쁘게 달려온 절이죠. '강화' 하면 전등사를 꼽는 까닭이 단지 문화재를 비롯한 볼 거리가 많아서만은 아닌 것같습니다. 전등사의 창건설은 멀리 고구려 시대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지금 전등사에 고려 중기 이전의 기록은 전해지지 않지만 충분히 가능한 얘기라고 합니다.
강화도에서 가장 대표적인 해수욕장
동막해수욕장
강화도에서 유일하게 백사장이 펼쳐진 곳으로 백사장과 연결되어 있는 솔밭에서 야영은 물론이고 다양한 종류의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 해뜨는집에서 차량으로 5분거리
강화의 동물, 식물이 가득한 곳.
강화 갯벌센터
강화지역에는 많은 섬들이 분포하며 해안선의 굴곡이 심할 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잔잔한 만(灣)이 많아 갯벌이 잘 발달되기에 유리합니다. 갯벌센터는 센터 건물 뿐 아니라 그 주변 갯벌을 포함하여 철새 도래지의 탐조대와 갯벌에 대한 모든 자료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합니다.
※ 이용시간 : 오전 10시 ~ 오후 9시
강화도 대표적인 어린이 놀이터
옥토끼우주센터
옥토끼우주센터는 항공우주 관련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어린이 및 일반 대중들의 항공우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시 및 교육을 실시 특히 어린이들의 체험교육에 중점을 두어 항공우주 관련 체험 기구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감동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상처를 간직한 곳
초지진
조선 말기, 한양으로 향하는 적군의 침략을 저지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던 이곳은 병인양요(1866년)와 신미양요(1871년), 운양호사건(1875년)을 거치며 외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관군의 붉은 피가 물들었던 역사의 아픔이 서려 있다. 당시 격렬한 전투의 흔적은 성곽 입구의 소나무의 포탄 흔적이 되어 아직도 남아 있다.
※ 해뜨는집에서 차량으로 15분거리